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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프 용어! 99%가 헷갈리는 골프 필드 용어!

    “오늘 드라이브 잘 맞았어!” “라운딩 다녀왔어요~” 이 표현, 혹시 여러분도 평소에 사용하고 계시진 않나요?

    사실 골프에서 자주 쓰이는 말들 중 절반은 틀린 표현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용어를 아는 것만으로도 골퍼로서의 신뢰도와 품격이 달라지죠.

    골프 입문자라면 지금 이 포스팅으로 올바른 용어와 매너를 확실하게 익혀보세요!

     

     

    1. 골프 필수 코스 용어 이해하기

     

    필드를 돌다 보면 수많은 용어들이 등장합니다.

    코스마다 나오는 단어를 먼저 익혀두면 플레이가 훨씬 수월해지죠.

     

    • 티박스 : 라운드 시작점. 남녀 및 실력별 티로 구분
    • 페어웨이 : 가장 이상적인 공 낙하지점, 잔디가 짧고 평평함
    • 러프 : 잔디가 길고 울퉁불퉁, 공이 빠지면 어려운 구간
    • 벙커 : 모래 함정, 공만 건드려야 벌타 없음
    • 그린 : 퍼팅 구간, 홀컵과 핀이 있는 곳



    2. 자주 헷갈리는 잘못된 골프 용어 총정리

     

    많은 골린이들이 일상에서 잘못 사용하는 골프 용어를 표로 정리해드릴게요. 이 표만 기억해도 80%는 해결됩니다!

     

    잘못된 표현 올바른 표현 설명
    라운딩 라운드 라운드가 공식 용어, 라운딩은 콩글리시
    빵카 벙커 올바른 표기는 벙커. 잘못된 발음 주의
    드라이브 드라이버 클럽 명칭은 드라이버, 행위는 드라이브
    퍼터 퍼팅 퍼터는 클럽, 퍼팅은 행동
    가라스윙 빈 스윙 일본어 기반 비표준어, 빈 스윙으로 대체
    라프 러프 정확한 발음은 러프(Rough)
    티박스 티잉 구역 티박스는 흔히 쓰지만 공식 명칭은 티잉구역

     

    3. 점수 표현도 정확히!

     

    버디? 보기? 말은 자주 들어봤지만 의미가 헷갈릴 수 있죠. 아래로 정리해드릴게요!

     

    용어 의미 예시
    파 (Par) 기준 타수 파4에서 4타 성공
    버디 (Birdie) 기준보다 1타 적게 파5에서 4타 성공
    보기 (Bogey) 기준보다 1타 많게 파3에서 4타
    이글 (Eagle) 2타 적게 파5에서 3타
    홀인원 한 번에 홀컵 성공 파3에서 티샷 성공

    4. 초보가 꼭 알아야 할 필드 매너

     

    • 포어(Fore!) : 공이 다른 사람에게 날아갈 때 외치는 경고
    • 레디 골프 : 준비된 사람이 먼저 치는 방식, 라운드 속도 향상
    • 컨시드 : 짧은 거리 퍼팅을 넣은 것으로 인정하는 매너
    • 에티켓 : 조용히 하기, 벙커 정리, 그린 밟지 않기 등 기본 예절

     

    골프는 ‘신사의 스포츠’로 불립니다. 실력만큼 중요한 게 바로 태도와 예절이에요.

     

    5. 실전에서 바로 쓰는 골프 샷 용어

     

    • 티샷 : 라운드 첫 샷, 주로 드라이버 사용
    • 세컨샷 : 페어웨이에서 두 번째 샷
    • 어프로치 : 홀컵에 공을 붙이는 짧은 샷
    • 퍼팅 : 그린 위에서 마지막 마무리 샷
    • 드롭 : 벌타 후 공을 떨어뜨려 놓는 행위

     

    샷마다 다른 전략이 필요한 만큼, 용어도 정확히 구분해서 사용해보세요!



    결론: 용어 하나 바꾸는 것만으로도 매너 골퍼 완성!

     

    스윙보다 말이 먼저다! 초보 골퍼일수록 정확한 용어와 예절부터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골프의 본질은 ‘실력+매너’의 조합이니까요. 오늘 배운 내용을 라운드에 바로 적용해 보세요. “버디 찬스야!” 같은 말도 이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겠죠?

     

    골프가 어려워 보일 수 있지만, 하나씩 익히다 보면 어느새 필드에서 여유롭게 웃고 있는 나를 발견하게 될 겁니다.

     

    Q&A

     

    Q1. 라운딩과 라운드는 어떤 차이인가요?
    A. '라운드'가 올바른 용어입니다. ‘라운딩’은 콩글리시입니다.

     

    Q2. 티샷과 티업은 다르나요?
    A. 네, 티업은 공을 티에 올리는 행위, 티샷은 그 공을 치는 샷입니다.

     

    Q3. 벙커와 빵카, 어느 게 맞나요?
    A. '벙커(Bunker)'가 정식 용어이며, 빵카는 잘못된 발음입니다.

     

    Q4. 초보 골퍼가 꼭 알아야 할 매너는?
    A. 포어 외치기, 벙커 정리, 그린 밟지 않기 등 기본 에티켓이 필수입니다.

     

    Q5. 컨시드는 언제 쓰나요?
    A. 아주 짧은 퍼팅 거리에서 동반자가 허락할 때 ‘넣은 걸로 쳐준다’는 의미입니다.

     

     

    ✔️ 지금부터는 실력뿐 아니라 말 한마디도 프로처럼! 정확한 용어로 골퍼로서의 품격을 높여보세요!